최근에 3개월 인턴이 종료되었습니다.
이전 회고에서도 다루었듯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요. 해당 일을 한 내용을 보면, 데이터 엔지니어링, SRE, DevOps 계열의 일들을 해왔지만....
인턴 전환에 성공했습니다! ㅎㅎ
하지만 다른 저의 커리어에 변경 사항도 있는데요. 게임 서버 개발자로 일하게 되었습니다...??
또 이게 변경된 이유가 여차저차 많은 내용이 있었는데.. 결국 이렇게 되었습니다.
NestJS, MongoDB를 메인 스택으로 활용해서 개발하고 있어요.
바쁘다는 핑계로 글쓰기를 게을리 하는 중입니다. 🥲
최근에 글쓰기에 부담을 좀 느낀 것 같은데. 좀 가볍게 자주 써보도록 노력해볼게요.
임시저장한 글목록만 꽉차고 있는데 정작 게재하지 못하고 있네요.
기회가 된다면 NestJS, MongoDB와 최근에 해결한 문제에 대해서 다루어보겠습니다.